전국 평가위원
모집공고

공공기관이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용역을 발주하면
제안서를 심사할 평가위원회를 외부 전문가로 채워야 합니다.
그 모집공고를 전국에서 모아 매일 새로 올립니다.

마감된 공고

마감 1080건 평가위원 모집 예정 74건 →
기관별
초기화
지역
분야
1176개의 공고를 찾았습니다.
90접수 중
85이번 주 새 공고
687일 내 마감
76공고를 낸 기관

평가위원 모집공고란

공공기관이 용역이나 물품을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발주하면, 제안서를 심사할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꾸려야 합니다.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해 위원 상당수를 기관 밖 전문가로 채우도록 되어 있고, 그래서 기관들이 평가위원 후보자를 공개모집합니다. 그 공고가 평가위원 모집공고입니다.

내는 곳은 넓습니다. 광역·기초지자체, 시도교육청, 도시공사·시설공단, 출연연구기관, 문화재단·진흥원이 각자 냅니다. 그런데 공고는 각 기관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게시판에 따로따로 올라옵니다. 모아 보는 곳이 없어서, 내 분야 공고가 어제 마감된 걸 뒤늦게 아는 일이 흔합니다.

위원나라는 그 게시판들을 하루 여러 번 대신 읽습니다. 첨부된 공고문(HWP·PDF)까지 열어 접수마감일과 자격요건을 꺼내 오기 때문에, 목록에서 마감일(D-day)만 보고도 지원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가위원은 누가 뽑나요?

용역을 발주하는 기관이 직접 뽑습니다. 같은 기관이라도 사업마다 따로 모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시 위원풀을 두고 1~2년에 한 번 후보자를 받는 곳도 있고, 사업 하나를 위해 그때그때 뽑는 곳도 있습니다.

자격 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공고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셋 중 하나를 요구합니다 — 해당 분야 박사학위 또는 기술사·건축사 같은 국가자격, 대학 교원이나 연구기관 연구원, 관련 업계 경력(보통 7~10년 이상). 해당 사업의 이해관계자는 제척됩니다. 정확한 요건은 각 공고의 첨부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공고는 어디에 올라오나요?

각 기관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게시판입니다. 나라장터에는 입찰공고만 올라오고 평가위원 모집은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관 게시판을 하나씩 봐야 하는데, 위원나라가 그걸 대신 읽습니다.

평가위원 수당은 얼마인가요?

공고에 금액이 적힌 41건 기준 중앙값 150,000원입니다.

기관과 위원회에 따라 다릅니다. 공고에 금액을 적는 곳은 많지 않아, 위원나라는 그 지자체 조례가 정한 위원회 참석수당 기준을 공고 상세에 함께 보여줍니다.

조례 기준을 확보한 24개 지자체에서는 참석수당 중앙값이 100,000원이고, 제안서 평가에 별도 기준을 둔 곳은 최대 300,000원까지 있습니다. 조례는 상한이라 실지급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지원하나요?

대부분 공고문에 붙은 지원서·이력서 서식을 채워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접수합니다. 서식이 기관마다 달라 매번 새로 채워야 하는 게 번거로운데, 위원나라는 등록해 둔 이력서로 그 서식을 자동으로 채워 줍니다.

접수 기간은 보통 얼마나 되나요?

공고가 뜨고 접수마감까지 중앙값 7일입니다(1088건 기준). 그중 675건은 일주일이 채 안 됐습니다.

관심 분야는 알림을 걸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